8/27) XRP 3조 공식 돌파! 비트코인·이더리움보다 빠른 리플의 기관 매수, 이미 불장은 시작됐다?
XRP 3조 공식 돌파! 비트코인·이더리움보다 빠른 리플의 기관 매수, 이미 불장은 시작됐다?
리플 3조 보유 돌파, 기관 투자의 이유
기관 투자자들이 리플(XRP)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번 주 공식 발표된 크립토 매매 현황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들의 리플 보유량이 2조에서 단기간에 3조 개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실로 충격적인 숫자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리플보다 앞섰던 솔라나(SOL)를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추월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이기도 하다. 과거 2020년 미국 SEC와 소송 이슈로 오랜 침체기를 겪었던 리플은, 이후 2023년 법적 리스크가 해소되며 다시 기관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기존 강자 솔라나는 최근 여러 사기 밈코인들의 기반 체인으로 활용되며 이미지가 실추되었고, ETF·스테이킹 상품이 상장되었음에도 거래량은 미미한 수준이다. 반면 리플은 이번 불장에서 전고점인 4,800원을 돌파한 상태다. 토큰 수급 차트상으로는 이미 6,000원에서 1만 원도 가능한 구조가 마련된 것으로 보이며, 이더리움처럼 기관 보유량이 2만 밀리언 수준까지 확대될 경우 리플 10만 원 시대까지도 상상해볼 수 있다. 그 배경은 아래와 같다: - 법적 리스크 해소 이후 기관 전폭적 매수 - 실물 송금 인프라와 다양한 리테일 채널 확대 - 이더리움 대비 낮은 가격, 더 큰 상승 여력 - 전고점 돌파에 따른 상승 모멘텀 유지 이제 리플은 ‘떨어질 때 사자’는 심리가 형성된 완전한 강세장 코인이다. 상승폭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아직 가격은 본격 불장의 중반도 아닌 초반이다.7월 정시와 코인 자금 흐름, 미국 정세 속 코인만 상승
이번 주 미국 증시가 첫 장을 열었지만, 기술주는 다소 주춤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암호화폐 시장은 정반대의 양상이다. 비트코인(BTC)은 11만 7,000달러, 이더리움(ETH)은 3,700달러 횡보 중이며, XRP는 4,800원을 돌파하며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솔라나는 8% 급등했다지만 여전히 XRP보다 전고점 회복 속도가 느리다.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는 58.6%에서 하락해 53% 후반까지 내려왔다. 이는 이더리움과 리플 같은 알트코인들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이더리움 도미넌스도 불장의 기준인 11%를 돌파해 12%에 근접하고 있다. 국내 개인들의 진입도 빠르게 늘고 있다. 가상자산 커뮤니티에는 “더 오른다”, “이번에는 다르다” 같은 밈이 다시 생겨낼 정도다. 그 이면에는 이더리움 2,118밀리언, 비트코인 1,800밀리언에 이르는 기관 매수가 뒷받침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투기장이 아니라, 구조적인 유동성 이동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무엇보다 2024년은 ‘달러의 해’가 아니고 ‘코인의 해’라는 사실이 빠르게 입증되고 있다. 미국 내 스테이블 코인 관련 지니어스 법안이 통과되면서 기관들이 안심하고 암호화폐를 편입할 수 있는 환경이 생겼고, 그 자금은 곧바로 BTC, ETH, XRP로 유입되었다.2017년과 흡사한 지금, 금리와 불장 타이밍 분석
차트를 조금 들여다보자. 비트코인은 현재 12만 달러 근방에서 횡보 중이며, 전고점(12만 5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의 무빙은 2017년 1월~4월 구간과 매우 흡사하다. 그해 초에도 수익률 조정이 일부 있던 후 4월~8월 폭등 랠리가 있었다. 그리고 실제 거품 붕괴가 발생한 건, 전체 자산이 포화 상태였던 2018년부터였다. 2024년의 경우도 비슷한 흐름이다. 라울 팔 같은 시장 전문가도 “현재 코인 시장은 2017년 불장과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대형 매체들도 이를 적극 인용하고 있다. 또한 금리도 변수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금리 인상은 절대 안 된다”, “연준장 교체 필요하다”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국 상원의 압박으로 이어질 경우 연준이 금리 인하 또는 인하 시그널을 던질 가능성이 있다. 금리 인하 시 코인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평가를 받아 오르고, 반대로 금리 인상되면 자산 매각 흐름이 발생하면서 급격한 조정이 온다는 것이 과거의 흐름이었다. 현재는 상승 추세에서의 정책 무력화가 시장에 긍정적이다. 라울 팔은 “내년 2분기 전까진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2022년 11월 저점, 그리고 2023년 대량 매수 시점을 정확히 맞춘 점을 감안하면 귀를 기울여야 하는 분석이다.오늘 시황 요약:
오늘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강보합을 유지하는 가운데, 리플(XRP)이 기관 매수를 기반으로 3조 개를 돌파하며 단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전고점 돌파와 도미넌스 변화 등 다수의 지표들이 강세장 진행 중임을 시사합니다. 지금은 매도를 고려하기보다는 상승 확장의 파동을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단, 급등 이후에 급락이 뒤따를 수 있는 구조이므로 꾸준한 리밸런싱이 필요합니다.
"본 포스팅은 절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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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관 투자자란 어떤 주체인가요?
A. 기관 투자자는 개인이 아닌 법인 단위로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 주체입니다. 주요 예로는 투자은행, 자산운용사, 연기금, 해지펀드 등이 있으며 대규모 자금을 다루기 때문에 시장 움직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A. 기관 투자자는 개인이 아닌 법인 단위로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 주체입니다. 주요 예로는 투자은행, 자산운용사, 연기금, 해지펀드 등이 있으며 대규모 자금을 다루기 때문에 시장 움직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Q. 금리 인하가 비트코인 호재인 이유는?
A. 금리 인하는 통화 완화 신호로 해석되어, 유동성이 많은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로 인해 고위험 자산, 특히 코인 같은 투기성 상품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A. 금리 인하는 통화 완화 신호로 해석되어, 유동성이 많은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로 인해 고위험 자산, 특히 코인 같은 투기성 상품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Q. 도미넌스는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A. 도미넌스는 개별 암호화폐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는 지표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낮아질수록 알트코인 불장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관 매수 포트폴리오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A. 도미넌스는 개별 암호화폐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는 지표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낮아질수록 알트코인 불장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관 매수 포트폴리오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